"리미니스트리트는 신속한 대응과 사용자 지정 환경에 대한 무조건적 지원, 일상적인 지원 범위를 뛰어넘는 영역까지 도움을 주며 놀라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미니스트리트는 지금까지 아주 훌륭한 역할을 해왔으며, 저희는 이 회사와의 안정적인 파트너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브라이언 바게트(Brian Baggett), 비즈니스 기술 담당 이사
바슈롬(Bausch + Lomb)

해결 과제

바슈롬(Bausch + Lomb)은 사용자 지정한 피플소프트 8 시스템이 안정적이며 인적 자원 관리와 재무 업무를 모두 손쉽게 처리하고 있어서 굳이 큰 비용을 들여 버전 9로 업그레이드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라클이 데이터베이스 버전 10g 단종에 따라 새롭게 나온 오라클 11g가 피플툴즈 8과는 호환되지 않아, 바슈롬은 중대한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되었습니다. 바슈롬은 향후 어떻게 나아갈지 보여줄 명확한 기술 로드맵이 필요했습니다.

리미니스트리트 솔루션

바슈롬이 리미니스트리트 독립적 지원서비스를 선택한 이유는 경험이 풍부한 기업전담지원엔지니어(PSE)가 단순 문제 해결을 넘어서 전략적이고 기술적인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벤더의 사정에 따라 발생하는, 값비싼 강제 업그레이드로 인한 어려움을 해결해주기 때문입니다.[1][2][2] 

고객 성과

  • 리미니스트리트의 세부적 문서에 따라 오라클 11g로 전환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조정했으며, 여기에는 피플소프트 8 환경을 보호하도록 고안된 가상화 솔루션도 포함됩니다.
  • 기존 사용자 지정 환경을 업그레이드하거나 리엔지니어링하는 대신에 업무에 핵심적인 신규 사용자 지정 기능을 추가하는 데 초점을 맞춰 IT 리소스를 재배치했습니다.
  •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확연히 개선된 지원을 받음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마련했습니다. 

사례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