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니스트리트 고위 경영진

토마스 사볼(Thomas Sabol), SVP 겸 CFO

사볼 SVP 겸 CFO는 여러 하이테크 공기업에서 30년 넘게 재무 및 경영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사볼 SVP 겸 CFO는 리미니스트리트에서 글로벌 재무회계팀을 이끌며 기업 내외의 모든 재무 상황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리미니스트리트에 합류하기 직전 18개월 동안 여러 기업에 M&A, CFO 지원서비스 및 전략기획을 비롯한 경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그 이전에는 자산 가치가 5억 달러에 달하며 이동통신사와 기타 대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컴버스(Comverse, Inc., 나스닥: CNSI. 현재는 수라(Xura, Inc.)로 명칭 변경)에서 CFO로 근무했습니다. 당시 사볼 SVP 겸 CFO는 재무경영 보고, SEC(증권거래소) 자료제출, 자금 관리, 세무, 내부 감사, 투자 정보(IR) 등을 포함한 회사의 모든 재무 업무뿐 아니라 정보 보안, 공급망 관리 및 조달 업무까지 관리했습니다. 2015년 7월에는 컴버스가 암독스(Amdocs Limited)와 결제 사업 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하는 데 일조하기도 했는데, 회사 매출액의 60%를 초과하는 대규모 계약이었습니다.

컴버스 재직 이전에도 4억 달러 이상 규모의 글로벌 전자결제솔루션 제공업체인 하이퍼컴 코퍼레이션(Hypercom Corporation)의 CFO로서, 회사의 모든 재무 업무와 함께 정보 기술 및 공급망 관리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2011년에는 2년 6개월 만에 하이퍼컴의 기업 가치를 5배 이상 높여 베리폰시스템즈(VeriFone Systems Inc., 뉴욕증권거래소: PAY)에 회사를 매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사볼 SVP 겸 CFO는 전자제품 위탁생산(EMS) 업계에서 14년 이상 근무한 바 있습니다. 플렉서스(Plexus Corp., 나스닥: PLXS)의 CFO로 일하다 COO까지 맡으며 8년 이상 근무하면서 미국에 기반을 둔 3억 달러 규모의 기업을 10억 달러 이상 규모의 글로벌 EMS 제공업체로 성장시켰습니다. 또한, 회사에서 CFO로 근무하면서 미국, 멕시코, 말레이시아, 중국 및 영국에서 10건의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1억 5천만 달러의 구주분매(secondary offering)를 완수했습니다. 2007년 비상장 기업으로 전환된 3억 달러 규모의 EMS 기업 썬트론 코퍼레이션(Suntron Corporation, 나스닥: SUNN)의 CFO 겸 이사도 역임했습니다.

이외에도 60억 달러 가치의 금융서비스회사인 켐퍼 코퍼레이션(Kemper Corporation, 뉴욕증권거래서: KEM)에서는 부사장 겸 총괄 감사로, 글로벌 공공회계법인 쿠퍼스 앤 라이브랜드(Coopers & Lybrand, 현재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riceWaterhouseCoopers))에서도 10년간 근무하며 4건의 기업공개(IPO) 감사 매니저로 일한 경력이 있습니다.

사볼 SVP 겸 CFO는 마케트대학교(Marquette University)에서 회계학 학사학위를 받은 후 현재까지 활발하게 공인회계사(CPA)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